2019년 9월, 업비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상장 2020년 3월, 일본 거래소 리퀴드 상장 2020년 5월, 국내 거래소 지닥 상장 2020년 6월, 국내 거래소 코인원 상장 2021년 5월, 국내 거래소 빗썸 상장 2021년 6월, 세계 1위 거래소 바이낸스 상장
한국은행에서 테스트했던 법정화폐를 디지털화하는 CBDC 모의실험 주사업자로 카카오 계열사 크러스트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모의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전체적으로 암호화폐 시장반응을 싸늘하기만 한데요.
한국은행, 클레이튼 CBDC 주 사업자 선정
국내 거래소 코인원 기준, 2021년 3월 최고가 5,000원을 돌파하면서 시장에 엄청난 주목을 받았으나, 줄곧 하락세가 지속, 2023년 1월 3일 기준 190원대에 머물면서, 투자자의 마음은 속이 타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2년 1월, 카카오 계열사 그라운드 X가 개발한 플랫폼 클레이튼 사업을 싱가포르에 설립한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크러스트'로 완전히 이관하고, 카카오 현직 임원을 배치, 2019년 메인넷 사이프러스가 오픈소스 방식으로 공개하였고, 우리나라의 프로젝트가 클레이튼 위에서 수많은 서비스를 출시하였지만, 글로벌 확장성, 네트워크 장애, 수수료 인상 등의 이슈로 인해 이탈하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출처 : 국내 거래소 코인원
2020년 3월 클레이튼 메인넷 13시간 장애, 2021년 11월 메인넷 40시간 블록생성 중단, 트랙잭션 처리 지연 등으로 이용자들의 신뢰를 점차 잃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하여, 우리나라 대표코인 클레이튼을 응원하는 저로써는 마음이 아픈 상황인데요.
현 상황을 인식하고 있는 클레이튼 측에서는 이에 대응, 모두에게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퍼미션리스 블록체인'으로 전환한다고 밝히며, 기존 운영 협력체인 거버넌스 카운슬 멤버들의 체계를 유지시키고, 일반사용자에게 독립 비즈니스 창출 권한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일반 사용자 참여를 늘려서 클레이튼 내에서의 탈중앙화를 실현하고, 기존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합의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블록 검증자 참여조건, 보상 비중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현재 클레이튼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은 전체적으로 꽁꽁 얼어붙은 겨울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자리를 잡은 카카오 브랜드를 믿는 투자자분들은 향후 검증 성과 및 클레이 스테이킹 물량 규모에 따라 투트랙 보상으로 예치자산이 많을수록 많은 이익을 보기 때문에 지금 상황을 기회로 수량을 모아가고 있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한국은행도 CBDC, 카카오뱅크, 삼성전자, 코나아이, 주 사업자 크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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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언급하였던 한국은행의 중앙은행디지털 CBDC 모의실험에서는 은행 앱은 카카오뱅크, 오프라인 담당은 삼성전자, 카드형태는 코나아이, 모의실험 주사업자는 카카오 블록체인 계열사 크러스트로 한국은행은 발행권을 가지고 은행을 통해 유통하기 때문에 현재 시스템을 위협하지 않으며, 이웃나라 중국에서는 디지털위안화를 발행하여 현재 10개 주요 도시에 시험사용을 시행하고 있으며, 바하마, 나이지리아, 동카리브, 자메이카를 시작으로 브라질에서도 2024년까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발행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한국은행 CBDC
이에 크러스트 측은 현재 CBDC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여러 국가들은 이더리움과 연계하여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는데, 클레이튼은 이더리움과 100% 호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입장 내비쳤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아서 불만의 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차근차근 대응해나가는 클레이튼, 전 세계 국가가 디지털화폐발행에 대해 실험을 하고, 시행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우리나라도 시점의 문제라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되풀이되는 암호화폐 겨울시장에서 살아남고, 과거 불장의 영광을 되찾는 코인은 무슨 코일일까요?